RM MBTI ENFP, ENTP를 거쳐 다시 나온 결과

방탄소년단 RM의 MBTI는 ENFP입니다. 2022년 2월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검사 결과를 올리며 ‘ain’t change'(바뀌지 않는다)라는 설명과 함께 여전히 ENFP라고 밝혔습니다(스포츠경향). 같은 해 6월 재검사에서 ENTP가 나온 적이 있지만, 2023년 7월 다시 인스타그램에 올린 결과는 ENFP-T였습니다.

RM MBTI 변천사

본인이 공개한 결과를 시간 순서로 놓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RM이 직접 올리거나 방송에서 받은 결과입니다.

시점 공개 경로 결과
2022년 2월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ENFP, 바뀌지 않았다는 메모
2022년 5월 6일 BANGTANTV 「MBTI Lab」 ENFP
2022년 6월 인스타그램 ENTP
2023년 7월 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ENFP-T

2022년 5월 결과는 내외경제TV, 6월 ENTP는 Koreaboo, 2023년 결과는 IBTimes가 전했습니다.

BTS MBTI Lab에서 RM은 어떤 결과를 받았나요?

2022년 5월 6일 공개된 ‘BTS MBTI Lab’에서 멤버들은 약 90개 문항의 검사지를 직접 풀었습니다. 채점 결과 RM은 ENFP였습니다. 같은 영상에서 진은 INTP, 슈가는 ISTP, 제이홉은 INFJ, 지민은 ESTP, 뷔는 INFP, 정국은 INTP를 받았습니다. 검사를 마친 멤버들에게 “다들 어땠냐”고 먼저 물은 사람도 RM이었습니다(내외경제TV).

RM은 MBTI가 바뀐 것을 어떻게 받아들였나요?

2022년 6월 ENTP 결과를 올렸을 때 RM은 결과 자체보다 덧붙인 말로 더 주목받았습니다. 사람은 하루 중에도, 하는 일에 따라서도 다르게 행동하기 때문에 “나는 늘 이렇다”고 정의하기 어렵다는 취지였고, 무언가에 지나치게 빠져드는 것은 좋지 않다고도 적었습니다(Koreaboo).

2023년 7월 결과 화면에는 외향 72%, 직관 92%, 감정 72%, 인식 83%라는 수치가 함께 나왔습니다(IBTimes). 2022년에 T로 기울었던 판단 축이 이때는 다시 F 쪽으로 나온 것입니다.

ENFP-T의 T는 사고형이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네 글자 뒤에 붙는 -T와 -A는 일부 온라인 검사가 덧붙이는 표시로, 보통 T는 Turbulent(신중·예민), A는 Assertive(자기 확신)를 뜻합니다. 판단 축의 T(Thinking)와는 다른 기호입니다. 그래서 2023년 결과는 ENTP가 아니라 ENFP로 읽습니다.

RM과 같은 ENFP로 알려진 연예인은?

이효리는 2020년 MBC 「놀면 뭐하니?」 싹쓰리 편 검사에서 ENFP가 나왔습니다(아시아경제). 내 유형이 궁금하다면 무료 MBTI 검사부터 해 보세요.

F와 T 사이를 오가는 사람이라면

RM은 2022년 재검사에서 F가 T로 바뀐 결과를 받았다가 이듬해 다시 ENFP를 받았습니다. 판단할 때 마음과 논리 중 어느 쪽이 먼저인지, 지금의 나로 검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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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MBTI 자주 나오는 질문

RM MBTI는 ENFP인가요 ENTP인가요?

가장 최근 공개 결과는 ENFP입니다. 2022년 6월 한 차례 ENTP가 나왔지만 2023년 7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시 ENFP-T 결과를 올렸습니다.

RM은 MBTI 결과를 어디에 공개했나요?

주로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습니다. 2022년 5월에는 BANGTANTV 「MBTI Lab」 영상에서 멤버들과 함께 검사한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MBTI Lab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결과는요?

RM ENFP, 진 INTP, 슈가 ISTP, 제이홉 INFJ, 지민 ESTP, 뷔 INFP, 정국 INTP였습니다. 2022년 5월 공개 기준입니다.

RM은 MBTI를 얼마나 믿나요?

결과가 바뀌었을 때 사람을 한 가지로 정의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밝히며, 결과에 지나치게 빠지지 말자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 RM이 직접 올린 결과와 공식 채널 영상을 다룬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MBTI는 그날의 응답에 따라 달라지는 참고용 지표이며 사람을 정의하거나 진단하는 검사가 아닙니다. 출처: 스포츠경향, 내외경제TV, Koreaboo, IBTimes, 아시아경제.